기름을 만든 건 우리지만,
풍미를 만든 건 자연입니다.
햇볕, 바람, 계절을 견디어 정직한 시간으로 탄생한 깨.
정심이는 가장 알맞은 자연의 순간을 듣고,
그대로 담아냅니다.
맛에 대한 시대의 흐름과 변화 속에도
정성에 대한 태도는 변하지 않도록
전통을 다시 배우고 기술로 다듬어,
어제의 지혜와 오늘의 감각을 실천합니다.
향으로 먼저 말을 걸고,
맛으로 천천히 머무르는
그 고요한 완성.
향의 "여운", 맛의 "기억"을 남기는 순간을 전합니다.
식탁을 지나, 일상의 곁까지 닿아
당신의 리듬에 스며드는
정심이는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당신만의 순간을 다정하게 채우겠습니다.
amefood@ame.co.kr
Mon-Fri 8:30-17:30 Holidays Close
㈜에이엠이 식품사업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금곡3길 78-41, 2층
통신판매신고: 제2015-경기안성-0179호 / 사업자등록번호: 125-81-65295
(주)에이엠이 대표: 주선화 /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안성맞춤대로 469
Copyright ⓒ 2025 정심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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